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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을 막기위한 방법

관리자 2018.03.13 10:14 조회 수 : 11

주차를 하고나서 어느샌가 모르게 차량에 조그마한 기스가 나면 기분도 안좋고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문콕을 피하는 방법은 먼저 최대한 벽이나 기둥에 붙어서 주차를 하거나 차량이 많은 주차장에는 양쪽 차량 간격이 좁은 곳은 피해야 합니다.
주차 시 옆차와 가장 여유로운 거리는 성인 남성 한 팔을 쭉 편 길이로 대략 98cm 입니다.
또한, 주차공간이 좁으나 안심할 수 있는 길이는 63cm 이고 마짐가으로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이는 40cm이기 때문에 주차를 할 때 최소한 40cm 이상은 옆차와 거리를 유지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문콕의 경우 2018년 하반기부터는 자동차 흠직에 대해 자차보험을 이용해서 피해를 입은 차량의 문을 전체적으로 교환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기준은 금융감독원에서 그간 앞의 범퍼와 뒤의 범퍼만을 적용하였으나 이제부터는 차량의 문과 트렁크와 같은 외부에 있는 모든 패널에 대해서 확대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차의 기능이나 안전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