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우리나라 정부는 저공해차량을 인증하면 등급에 따라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저공해차량은 1종부터 3종까지 구분해 인증하면 보조금 혹은 주차비, 통행료와 같은 부분에서 할인 혹은 면제 혜택을 받습니다.
본인의 차량이 저공해차량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자동차 보닛을 열어 안쪽에 있는 배출가스 관련 표지판 스티커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곳에 9자리 인증번호 중에서 뒤에서 3번째에 해당하는 숫자가 저공해차량 등급이고 http://www.eco-drive.or.kr/low-emission-search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확인가능합니다.
또한, 저공해차량에 해당하는 전기차는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개발원의 기준 적용 차량가격을 통해서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산정하게 됩니다.
차랑 가액의 경우 정부나 지자체에서 지워받는 보조금을 감안하지 않은 차량 자체적인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전기차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보조금을 받으니 실차량가액과 차액이 발생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통사고로 폐차 시 차량가액 기준으로 보험금을 받는데 지출비용이 보다 낮아 부당이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