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 연휴 시기에 고향으로 내려가고자 운전하는 경우 필연적으로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한 운전자가 계속해서 운전하게 된다면 피로가 누적되어 사고가 발생하기 쉬워지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운저자의 피로 누적을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운전자를 교대하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 자신의 자동차가 아닌 차량을 운전하기 때문에 사고 시 자신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으로 사고 피해를 보상받는데 어려움이 있으니 이를 위한 대비를 해두셨으면 합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보험사에서 제공 중인 것이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인데 해당 특약은 자신이 아닌 제삼자가 자신의 자동차를 운전할 경우 발생한 사고에도 피해 보상을 지원해주는 특약이기에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다만 해당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의 경우 가입한 시점이 아니라 가입일의 24시부터 그 효력이 시작하기 때문에 늦더라도 출발 전날에는 해당 특약에 가입해야만 하니 주의하셨으면 합니다.